인터넷족보 소식
작성자 박인호
작성일 2014-12-08 (월) 12:02
분 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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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82.xxx.234
Re..
족보를 만들때 출샌, 사망 등등의 년월일은 반드시 음력인지, 양력인지  구분 하셔야
합니다. 풍양조씨 족보를 보면 음양력 모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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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일] 배(配)와 실(室), 그리고 몇가지 저의 생각입니다. (2012-12-17 21:41)
안녕하세요? 저는 상자항렬의 김상일 입니다.

배(配)와 실(室)에 관한 저의 생각입니다.

배나 실은 남자의 부인을 일컷는 말로, 배는 여자를 높여주는 말이고, 소실처럼 실은 여자를 낮추어 부를 때 많이 씁니다.

그러다 보니 돌아가신 분은 무조건 높혀 주는 전통에 따라, 돌아가신 여자분을 높혀주기 위하여 배를 썼고, 살아있는 여자는 그대로 낮추어서 실을 썼읍니다.

그러니 배는 돌아가신 부인에게만 쓰는것은 아니며, 살아계신 부인도 이제는 높혀서 배를 쓰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놈, **치, **족(族), 자(者), **가(家),**씨(氏) 라는 단어중에 씨(氏)가 좋은 말처럼 들려서 현대에 와서 씨를 많이 쓰다보니 씨가 최고의 말처럼 보이는데, 절대적으로 그렇지는 않읍니다.

오히려 **씨 보다는 **인이 더 자연스럽고 더 좋은 말입니다.

더구나 여자는 생물학적으로 따지더라도 씨가 될 수 없으니, 인을 붙히는 것이 타당합니다.

간행방식에 대하여~

간행방식에 편찬위원 대종회 간부, 대의원등의 다수가 참여하는 것은 현실성이 없다고 봅니다.

신문, 잡지, 기타의 모든 간행물은 편집위원회가 있읍니다.

왜냐하면, 발행된 매체는 기록물이고 영원히 보존 되어야 하기에 고도의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합니다.

대종회 간부, 대의원등의 다수는 편집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분들이 많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대종회 간부, 대의원등의 다수로 구성된 대종회가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편집위원회을 구성했고, 편집위원회에게 족보 간행을 위임하여 맡기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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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배(配)와 실(室), 그리고 몇가지 저의 생각입니다. 김상일 2012-12-17 2217
4 의견    Re.. 박인호 2014-12-08 1282
3 대동보의 여(女)성명 앞에 붙이는배(配)자의 혼동(混同)에 관하.. 김오준 2012-11-28 3765
2 질문 회보/ 김영자 2012-11-15 1890
1 울산김씨 대동보 발간공고 대종회 2012-04-17 5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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